
그때그때 올리려고 했는데 왜 이렇게 손이 안 가는지...그래서 내가 블책을 시작하지 않은 거다. 성공 못할 걸 알아서.
각설하고, 피부 스케일링 3,4회차 후기를 풀어보려고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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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래라면 28일에 마지막 스케일링을 받았어야 했는데, 약속 때문에 부득이하게 한 주 더 미뤘다. 3주차에서부터 확실히 피부 상태가 눈에 띄게 달라진 게 체감으로 느껴졌고 짤 것도 많이 줄어서 다행히 아프진 않았다^^; 피부가 지저분해보이는데, 지저분한 게 맞고 저건 흉터자국이라 시간을 길게 가지고 차차 나아지길 바라야할 것 같다. 저대로 착색되어버리면 어쩔 수 없고...뭐든 사달이 나기 전에 관리하는 게 참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.
5주차는 스케일링 후에 조금 길게 시간을 가져서 마지막 후기를 써야지 될 것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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